배경 및 맥락
성호전자의 최대주주인 서룡전자(박성재 대표)는 2026년 4월 2일 체결한 대출약정에 따라 자사주 상당수를 근질권(주식담보)으로 제공해 왔습니다. 최근 AI 데이터센터 수혜 기대 등으로 관련 업종 주가가 동반 강세인 가운데, 최대주주는 7월 8~10일에 걸쳐 총 1,000억원(100억+500억+410억)을 조기상환해 채무 잔액을 2,400억원에서 1,990억원으로 낮췄습니다. 공시는 담보 비율·담보 주식 변화와 조기상환 사실을 정정해 알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