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성호전자의 최대주주인 서룡전자가 보유주식을 담보로 대규모 주담대를 설정한 내용의 정정 공시입니다. 최근 회사 주가는 AI·데이터센터 수요 기대 등 업종 모멘텀으로 반등세를 보이나, 최대주주 차입 부담과 담보주식 집중은 시장의 주요 리스크로 지목되어 왔습니다. 이번 정정은 대출 잔액·담보금액과 담보제공 주식수 변동(조기상환 반영) 등을 바로잡은 것으로, 기존 계약(2026-04-02 체결, 담보비율 200%)의 후속 조치 성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