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성호전자의 최대주주(서룡전자 주식회사)가 보유지분(공시일 기준 27,324,815주, 지분율 38.18%) 대부분을 담보로 설정한 공시의 정정본입니다. 2026년 4월 2일 최초 대출약정에 따라 시작된 근질권(주식담보)은 이후 5월·6월에 추가로 주식이 담보로 제공되며 누적 담보주식이 27,292,815주에 달합니다. 담보 제공 목적은 타법인 인수 자금 등으로, 차입금 총액은 2,900억 원, 담보설정총액은 5,800억 원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최근 자회사 ADST의 나스닥 상장 검토와 코스닥 시장·외국인 매매 동향이 맞물리며 투자심리가 민감해진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