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이번 공시는 성호전자의 최대주주인 서룡전자(법인)가 보유 주식을 담보로 대규모 대출을 설정한 사실과, 이후 담보제공 물량이 누적되어 공시 의무가 발생한 건입니다. 2026년 4월 2일 대출약정서에 따라 시작된 거래에서 4월·5월·6월에 걸쳐 총 20,035,533주가 근질권(주식 담보)으로 설정되었고, 담보설정액은 약 8,022억 원이며 채무총액은 3,000억 원입니다. 최근 코스닥에서 관련 종목들이 급락하는 등 시장 변동성이 높은 가운데 나온 공시라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진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