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셀트리온은 그간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처방을 확대해 왔고, 최근에는 오리지널 면역항암제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바이오시밀러인 CT-P51 개발을 신약개발 포트폴리오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4년 관련 임상 3상 신청·승인 이력이 있고(2024-06·08월 관련 공시), 회사는 상반기 양호한 실적과 생산시설 투자 계획 등으로 재무적 기반을 다진 상태입니다. 전세계적으로 키트루다 특허 만료 시점에 맞춰 국내외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진행 중이며, 이번 공시는 미국 FDA에 임상 3상 시험계획의 '변경신청'을 제출했다는 절차적 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