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한국비엔씨는 필러·의료기기 사업과 전략적 지분투자를 통한 신약 파이프라인 수익화 등으로 사업을 운영해 왔습니다. 2022년 11월 대구지방식약청의 의약품 회수·폐기 및 잠정 제조중지 명령에 대해 회사는 집행정지 인용(2022.12.14)을 받은 뒤 취소를 구하는 소송을 제기했고, 1심(2025.08.29)과 2심(2026.03.16)을 거쳐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이번 공시는 그 상고에 대해 2026.06.25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한 판결문 수령(2026.06.26)을 알리는 내용입니다. 업계에서는 보툴리눔 계열 제품 관련 규제·안전성 이슈가 지속적으로 감시되고 있어 이번 판결은 규제 부담과 영업 차질 우려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