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최근 대주주·경영진 간 갈등과 지배구조 불안이 외부에 노출된 상태입니다. 언론은 최대주주 대광과 현 경영진의 분쟁을 보도해왔고, 일부 기사에서는 질권 설정 등 자산·지분을 둘러싼 분쟁 정황도 나타났습니다. 이번 공시는 임시주주총회(2026.06.29 예정)를 앞두고 일부 주주(신청인: 주식회사 대광·텍스브레이커스)가 법원에 ‘검사인 선임’을 신청한 내용입니다. 검사인 신청은 주주총회 절차와 의결권 행사의 적법성을 법원이 직접 확인하도록 요구하는 것으로, 총회 결과의 효력 문제까지 이어질 소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