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셀루메드는 최근 감사의견 거절, 상장폐지 위기와 관련한 경영·재무 불안이 공시와 언론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2026년 4월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 대부분을 외부 법인(프라임코어)에 대여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시장 우려가 커졌고, 회사는 2026-05-15에 프라임코어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140억 원의 지급명령을 신청했습니다. 청구금액은 회사의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약 44.86%에 해당해 회수 여부가 향후 재무구조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