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앱튼은 2026년 6월 이사회에서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의했고, 7월 24일 공시를 통해 권면총액을 기존 150억 원에서 100억 원으로 정정했습니다. 회사 측은 자금조달 목적을 운영자금(신규사업 추진 및 연구개발)으로 명시했으며, 발행은 사모 방식입니다. 최근 관련 뉴스는 없으나 IT·헬스케어 등 신사업 추진 기업들이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CB를 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맥락상 유사한 자금조달 흐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정정 전후로 전환가능 주식수와 기발행주식총수 기준 비율이 크게 변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