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미래에셋증권이 보유 중인 자기주식 26,396,296주(보통주 16,545,829주·종류주식 9,850,467주)를 소각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정했습니다. 소각 대상은 회사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이미 취득한 자기주식이며, 자본금 감소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증권업계는 거래·파생시장 확장과 디지털·리테일 플랫폼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유동성과 자본 효율성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LP·IB·리서치 경쟁력을 유지하며 자본배분 여력을 관리하는 차원에서 자사주 소각을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