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대신증권은 2026년 2월 12일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일환으로 기 취득한 자기주식 2,558,637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사회는 2026년 6월 19일 결의했으며 소각 예정일은 2026년 6월 29일입니다. 이번 소각은 회사가 과거 배당가능이익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을 활용한 조치로, 자본금은 감소시키지 않고 발행주식수를 줄여 주주환원 효과를 내기 위한 계획의 연장선입니다. 최근 증권업계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활용(배당·소각·매입 등)이 활발했고, 대신증권도 창립기념일 등과 맞물려 기업공시와 외부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