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한울앤제주는 운영자금 확보 목적(10억원)을 위해 사모 형태의 전환사채(CB) 100억원을 결정·발행했습니다. 당초 공시에서는 전환가액과 기발행주식 수 등 일부 수치가 잘못 게재되어 정정 공시가 나왔고, 정정 후 전환가액은 17,860원, 전환 시 발행주식수는 559,910주(기발행주식 대비 12.71%)로 확정됐습니다. 이번 발행은 이미 다수의 메자닌(기존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추가된 것으로, 회사는 즉시 현금(납입일 2026-07-24)을 확보해 단기 운영자금 부담을 완화하려는 의도입니다. 업계·시장 뉴스에서는 추가상장 및 계열사 관련 보도가 혼재돼 있고, 소액주주 입장에서는 메자닌으로 인한 희석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