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오성첨단소재는 계열사인 오성하이테크놀로지(특수필름 제조)를 전량(발행주식 180,000주) 매각하기로 결정하고 총 1,984.55억원(환율 208.90원/RMB 적용, 매수금액 950백만 RMB)에 양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올해 초 이사회에서 결정된 건으로 외부평가(한미회계법인)를 거쳐 가격 적정성도 확인됐습니다. 거래는 해외투자(ODI) 승인 등 조건을 거쳐 진행되며, 계약금(50%)과 중도금(40%)은 이미 지급 완료됐고 잔금 10%는 2029년 중 지급될 예정입니다. 최근 회사는 자사주 취득 공시 등 주주가치 제고 움직임을 보이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