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대웅제약은 2021년 품목허가를 받은 국산 신약(펙수프라잔, 펙수클루정)을 보유한 제약사로, 위·소화기질환 치료제 분야에서 P-CAB 계열 약물 라인업을 확대해 왔습니다. 이번 공시는 펙수클루정의 적응증을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후 유지요법’으로 늘리기 위한 국내 3상 임상시험계획(IND)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에 승인된 사실을 알리는 것입니다. 업계에서는 기존 치료제 대비 장기 안전성·유효성 데이터 확보와 적응증 확대로 매출 확대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으며, 대웅제약은 동시기에 디지털 헬스(AI 내시경) 사업 협력 등 사업 다각화 행보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