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베노티앤알은 6월 들어 소수계좌 거래집중과 특정계좌 매매 관여 비중 증가로 거래소로부터 ‘투자주의’ 지정(6월26일)을 받은 바 있습니다. 동시에 관계사 베노바이오의 특허 등록 등 사업 관련 긍정적 소식도 있었지만 주가는 단기 변동성이 큰 상태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회사는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이사회 결의로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고, 약 100억원을 조달하기로 했습니다. 배정대상은 ‘아크로 신기술조합 제241호’이며, 신주는 한국예탁결제원에서 1년간 보호예수됩니다. 이번 증자는 자금조달 필요성과 최근 주가 변동성이라는 배경에서 나온 조치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