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레몬은 2026-06-25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고, 공시대로 2,500,000주(발행금액 7,572,500,000원)가 실제 발행·납입되어 2026-07-03에 납입이 완료됐습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보통 전략적 투자자나 기관을 대상으로 자금을 유치할 때 쓰이며, 최근 업계에서는 성장자금 확보와 재무안정화 목적의 증자가 잦아지는 추세입니다. 신주 전량 1년 보호예수 조항은 단기 차익실현 물량을 제한하지만, 증자 자체는 기존 주주 관점에서 지분 희석을 초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