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대진첨단소재는 2차전지·화학 소재를 영위하는 코스닥 상장사로, 올해 전략적 투자 유치(약 129억)와 자회사 흡수합병 등 사업 재편을 추진해 왔습니다. 다만 최대주주 관련 리스크와 경영·공시 이슈로 시장의 신뢰가 약화된 상태에서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가 ’26.06.10에 상장폐지를 심의·의결했습니다. 이에 회사는 ’26.07.01에 정식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고, 거래소는 접수일로부터 20영업일 이내(최대 ’26.07.30) 코스닥시장위원회를 열어 최종 판단을 내릴 예정입니다. 이번 절차는 상장 유지 여부를 가르는 중대 분기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