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아이톡시는 저가·소형 코스닥 종목으로 최근 1년 새 자금조달 시도(제3자배정 유상증자)가 잇따라 있었으나 모두 납입 불발로 철회되었습니다. 거래소는 이러한 공시 번복을 문제 삼아 3건을 근거로 2026-06-30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를 했습니다. 회사는 2025년 6월과 11월에 각각 이사회 결의를 통해 유상증자를 결정했으나 2026년에 걸쳐 철회 공시가 반복되며 신뢰도 훼손 우려가 커졌습니다. 최근 기사에서는 주가가 300원대에 머물며 시가총액이 매우 작아(약 46억원) 시장 충격에 취약하다는 점도 지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