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한양증권은 2026년 6월 25일 이사회를 통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보통주 2,380,952주를 발행해 약 500억원(발행가 21,000원)을 조달하고, 자금은 신규사업 진출에 따른 자기자본 확충과 장외파생 등 신사업 추진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명시했습니다. 최근에는 중앙그룹 관련 기업어음(약 220억원) 노출 이슈가 보도되어 유동성·재무건전성 강화 필요성이 부각된 상황입니다. 발행 대상은 최대주주 계열의 사모펀드로, 신주는 납입일로부터 1년간 예탁결제원 보호예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