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동부건설은 최근 공공 인프라와 정비사업 중심으로 수주를 확대해 온 가운데, 건설업계 전반은 고금리·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축과 공사비 상승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진 상태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성남~서초 고속도로(BTO-a)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시는 공공투자 중심 전략의 연장선으로 해석됩니다. 이번 사업은 총공사비 약 1,217.94억원 규모로 컨소시엄(효성중공업 주도)에 동부건설이 참여하며, 회사 측은 본계약 전 단계임을 명시하고 향후 확정 시 재공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