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모아라이프플러스는 운영자금 목적(5억원)을 위해 사모 방식으로 제13회 이권부 무기명 무보증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회사는 작년·올해 들어 기존 전환사채 일부를 조기상환했고(제11회 일부 상환), 주가가 약세를 보이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GA(보험설계사)·라이프케어 플랫폼 경쟁 심화와 저금리 상황을 고려한 자금조달 필요성이 있어 이번 CB 발행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정정공시는 납입·전환·만기 등 주요 일정이 약 한 달씩 연기된 점을 고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