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SK디스커버리는 자회사 SK멀티유틸리티(열병합발전)를 보유 지분 일부(49.0%)를 스틱·한투 컨소시엄 계열로 알려진 스틱한투인프라(투자목적회사 포함)에 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거래는 2026-04-03 이사회 결의로 체결되었고, 처분금액은 약 3,709억 원입니다. 최근 전력·에너지 관련 자회사 매각과 자산 효율화가 재무구조 개선과 미래 투자재원 확보 전략으로 활용되는 가운데 나온 공시로, SK디스커버리의 유동성 확보 및 그룹 내부 포트폴리오 재편 맥락에서 이해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