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일성건설은 2026년 5월 26일 하남시 초이동 소재 토지·건물(양도금액 592.15억 원)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는 공시를 냈습니다. 회사는 이번 처분을 통해 차입금 상환과 현금 유동성 확보로 재무구조 개선을 목표로 밝히고 있으며, 외부회계법인의 ‘적정’ 평가를 받았습니다. 최근 건설업 전반에 걸쳐 정책 모멘텀과 시장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중견 건설사들은 비핵심 자산 매각을 통한 재무정상화 시도를 강화하고 있어 이번 결정도 그러한 연장선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