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뉴프렉스가 경기도 안산 신길동 소재 토지·건물(토지 17,475.5㎡, 건물 41,463.01㎡)을 528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매각 비중은 회사 자산의 32.1%로 큰 규모이며 공시상 매각 목적은 '미래사업 다각화를 위한 현금 유동성 확보'입니다. 최근 전자부품·기판 업종의 경기 회복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비핵심 자산을 현금화해 재원으로 활용하려는 조치로 보입니다. 거래상대방은 PCB업체인 (주)대덕전자이며 외부평가기관(이촌회계법인)이 '적정' 의견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