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파버나인은 비철금속(알루미늄·동계열 등) 관련 기업으로 최근 업황 개선 기대와 함께 등락을 보였습니다. 다만 최대주주 재무구조 관련 공시는 투자심리에 민감하게 작용합니다. 이번 정정공시는 최대주주 이제훈의 주식담보 설정 내역을 자기주식 소각(2026.05.26 예정)에 따른 지분율 변동을 반영해 정정한 것으로, 회사는 동일일에 자사주 2,167,958주(약 75억 원)를 소각 결의했습니다. 누적 담보주식 및 여러 금융기관과의 주식담보대출 관계가 핵심 맥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