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오스코텍은 2015년 유한양행에 기술이전한 EGFR 표적 항암제(레이저티닙, 상업명 렉라자)의 마일스톤 분배 대상자입니다. 유한양행이 최근 얀센(Johnson & Johnson) 계열사인 얀센바이오테크로부터 유럽 상업화 개시에 따른 기술료를 수령했고, 이에 따라 오스코텍에 분배될 금액이 공시되었습니다. 바이오 업계에서는 기술이전·라이선스 계약에 따른 마일스톤이 기업 현금흐름에 큰 영향을 주는 이벤트로, 오스코텍은 연구중심 기업임에도 과거와 동일하게 계약에 따른 분배를 통해 비정기적 현금 유입을 확보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