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미쥬는 2026년 5월 6일 이사회를 통해 서울 용산구 신계동 소재 토지·건물(대지 184.1㎡, 연면적 522.1㎡, 지상 1~8층)을 46억5천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양수금액은 최근 개별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의 21.53%에 해당하며, 자금은 보유 유동성과 금융기관 차입으로 조달할 계획입니다. 외부평가기관(성운회계법인)은 양수금액이 적정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회사는 취득 목적을 임직원 업무공간 확보로 명시했으며 등기·잔금지급 예정일은 2026년 7월 31일입니다. 업계(패션·디자인 등)에서는 본사·스튜디오 공간 확보가 브랜드 운영·콘텐츠 생산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직접적인 매출 증대 효과는 즉시 나타나기보다는 중장기적 효익으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