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변경
▌핵심 요약
장우익 대표 사임 후 박범찬 신규 선임으로 각자대표 체제가 유지됩니다. 일신상의 사유로 경영 공백이나 실적·재무 영향이 드러나지 않아 주가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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