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핵심 요약
51억원대 공동주택 공사계약의 PF 심의 기한을 3개월 연장한 정정공시로, 계약 해지 위험을 일부 완화해 수주 유지 가능성을 높였지만 조건부 계약이라 실적 반영 확정성은 낮습니다.
원문 분석과 상세 데이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