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핵심 요약
계약금액 356억 원(매출의 20.51%)은 유지됐고, 정정 사유도 현지 사정에 따른 납기일 변경으로 수주 취소나 금액 축소는 아닙니다. 다만 매출 인식이 2026년 12월로 지연돼 단기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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