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핵심 요약
5,248억 원 규모 공사수주가 착공 전 해지돼 향후 매출 인식과 수주잔고에 부정적입니다. 다만 시행사 조건 미충족으로 초기 단계에서 종료돼 직접 손실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원문 분석과 상세 데이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