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성실공시법인지정
▌핵심 요약
횡령·배임 사실확인 공시를 지연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되며 제재금 800만원이 부과됐다. 직접적 실적 악화는 아니지만, 지배구조·공시 신뢰도 훼손으로 단기 투자심리엔 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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