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변경
▌핵심 요약
김진태 대표이사 중도 사임이지만 사내이사로 남아 경영 연속성이 유지됩니다. 박상욱 신임 대표는 3.55% 지분을 보유해 이해관계가 맞지만, 실적·재무 영향은 없어 주가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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