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변경
▌핵심 요약
공동대표 구희택 사임 후 내부승진(박을성 부사장)으로 공동대표 선임, 기존 이훈창 유임. 보유지분 각 5,000주(0.01%)로 미미해 재무적 영향이나 희석 우려 없음. 주가 영향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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