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정정]횡령ㆍ배임혐의발생
▌핵심 요약
전직 임원의 횡령(약 99억 원, 자기자본의 3.15%) 발생. 피해고객과 합의를 완료해 추가 즉각적 금전손실 위험은 낮지만, 지배구조·평판·수사 리스크로 주가에 부정적 영향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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