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이 공시는 이렘이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표한 정정신고입니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 무상감자(주식 병합)를 거쳐 발행주식수를 축소한 뒤, 감자 후 기준으로 보통주 4,800,000주를 추가 발행합니다. 조달예정금액은 발행가 예정치(2,360원) 기준으로 약 113.28억원이며, 자금은 주로 영업 운영자금(약 93.28억원)과 채무상환(20억원)에 쓰일 예정입니다. 일정은 원래보다 연기돼 신주 상장이 10월 8일로 잡혔고, 신주발행가 확정일·청약·납입 일정이 모두 뒤로 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