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KD는 2026년 3월 18일 수원회생법원에서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받았고, 대표이사 안태일을 관리인으로 보는 방식으로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후 채권·주주 명부 제출과 신고·조사 기간(2026.04.30~05.27, 조사 05.28~06.24)이 확정됐고,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이 당초 설정에서 여러 차례 연장되는 정정공시가 이뤄졌습니다. 이번 공시는 회생계획안 제출기한이 최종적으로 2026.10.02까지 연장된 사실을 알리는 내용입니다. 별도 관련 뉴스는 확인되지 않아 공시 자체가 현재로서는 주요 정보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