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이 공시는 이마트가 자회사인 신세계푸드를 포괄적 주식교환 방식으로 완전자회사화하기 위한 절차의 일부입니다. 당초 공시된 자기주식 처분수량(524,319주)은 신세계푸드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신세계푸드가 일부 자기주식을 취득·소각하면서 재계산되어 232,447주로 정정되었습니다. 이마트는 올해 3월 주총에서 자기주식 보유·처분계획을 승인했고, 법에서 규정한 소규모 주식교환 요건을 충족해 소규모 교환 절차로 진행합니다. 최근 관련 뉴스에서는 신세계푸드가 보유 자기주식을 소각한 사실도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