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메카로는 2026년 7월 15일 이사회를 통해 반도체 제조용 장비업체인 '삼일테크'의 발행주식 전부(130,600주, 지분율 100%)를 356억 원(35,599,992,800원)에 현금으로 인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인수대금은 전액 자기자금으로 지급 예정이며, 거래종결 예정일은 2026-07-31입니다. 삼일테크는 반도체 제조용 장비 개발·생산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최근 사업연도(2025년) 매출액은 95.9억 원, 당기순손익은 -5.61억 원으로 소규모 운영입니다. 공시에는 외부평가기관(삼도회계법인)의 적정 의견과 함께 인수가 총자산의 15.78%, 자기자본의 17.33%에 해당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최근 반도체 장비·소재 업종에 대한 투자자 관심과 업황 개선 기대가 있는 상황에서, 메카로는 신성장 동력 확보 및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인수 배경으로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