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프로이천은 코스닥 상장사로, 2026-07-14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변경 공시를 냈습니다. 기존 단독 대표였던 김영선이 유지되며, 최대주주이자 2019년부터 대표로 재직해 온 임이빈(지분 58.22%)이 각자대표로 합류합니다. 공시상 변경 사유는 ‘업무 효율성 향상’으로 명시됐고 사외이사 2명이 참석한 이사회에서 결의됐습니다. 최근 업계에서 회사는 반도체·장비 테마로 언급된 바 있어 경영 의사결정 속도와 책임 경영 강화가 기대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