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피엔티엠에스는 이차전지 분리막 제조장비 전문업체로 최근 국방 AI 등 신사업 진출을 공시하며 사업 전환을 시도하던 중입니다. 2026년 7월에 회사는 전(前) 직원 3명에 대해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이 업무상배임(공소 제기)을 확인했다고 공시했고, 회사는 발생금액을 특정하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업계에서는 핵심기술·영업기밀 유출과 인력 이탈 관련 이슈가 중요한 리스크로 작용해 왔고, 본 사건은 이와 연결된 형사·민사 절차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