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자회사였던 에스티젠바이오가 2026년 5월 1일부로 비티젠(주)으로 사명을 변경한 가운데, 이 회사가 알테오젠과 체결한 의약품 위탁생산(CMO) 계약의 계약금액이 정정공시를 통해 66.4억 원에서 88.4억 원으로 증액되었다. 해당 계약은 알테오젠의 상업공급용 제품(Eyluxvi®, ALT-L9) 생산을 위한 것으로, 제약업계의 외주 생산(아웃소싱) 수요 확대 추세와 맞물려 자회사 매출에 의미 있는 영향이 예상된다. 동아쏘시오 그룹은 OTC와 제약사업을 중심으로 안정적 포트폴리오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