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미래에셋증권은 2026년 6월 17일 공시한 바와 같이 총 3,000억원 규모(보통주 2,000억원·우선주 1,000억원)의 자사주 취득 계획을 발표했고, 6월 18일부터 7월 6일까지 매입을 집행해 예정대로 마무리했습니다. 증권업 전반이 2분기 실적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단기 시장 변동성(7월 8일 장중 한때 주가 하락)이 존재하지만, 자기주식 취득은 주당가치 제고와 주주환원 신호로 해석됩니다. 회사는 보통주뿐 아니라 1·2우선주도 취득해 유통주식수 감소 효과를 폭넓게 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