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이번 공시는 ㈜디와이에이(구 대유에이텍)가 항소심에서 상대방의 본소 청구를 인낙(수용)했다는 사실을 알리는 내용입니다. 원고는 회생채무자인 주식회사 대유플러스자산관리의 관리인으로, 회사 측은 2026년 6월 24일 항소심 판결에서 총 30.98억원의 지급 의무를 인정했습니다. 공시에는 2026-02-02에 이미 관련 소송을 제기했다는 점이 기재되어 있고, 회사는 인낙 조서에 따라 원고와 합의 후 대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자기자본(2025년말 연결) 대비 6.66% 수준으로 회사 재무에 의미 있는 현금유출 요소입니다. 최근 관련 뉴스에서는 디와이에이 주가가 큰 변동성을 보였고, 그룹 내 위니아 관련 채권 회수 등 회복 사례도 보도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