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대한제당은 2026년 7월 6일 이사회에서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의하고, NH투자증권과 200억 원(20,000,000,000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신탁을 체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최근 대한제당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설탕 담합 관련 과징금 이슈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태입니다. 이 같은 악재 속에서 회사는 주가 안정을 이유로 1년간의 신탁계약을 통해 시장에서 자사주를 장내·장기적으로 매입해 주주가치를 방어하려는 목적을 밝히고 있습니다. 회사의 직전 사업연도 말 기준 배당가능이익 한도 대비 부담은 제한적이며, 매입은 이사회 결의에 따라 위탁 증권사를 통해 분산 집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