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삼부토건은 최근 회생절차를 밟아온 건설사로, 2026-06-26 법원이 회생계획을 인가하면서 채무 재조정과 자본구조 개선을 주요 골자로 한 일련의 조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공시에 따르면 회생계획에 따라 채권을 주식으로 바꾸는 출자전환과 제3자 배정 유상증자가 실행되면서 기존 소액 지배주주(디와이디)의 지분이 희석되고 한국자산신탁이 새 최대주주로 등극했습니다. 최근 법적 이슈(전·현직 임원 재판)와 과거 PF(프로젝트파이낸싱) 연관 사업의 문제점도 함께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