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우진아이엔에스는 기계설비·소방 분야의 중견 업체로, 최근 롯데건설·SK에코플랜트 등과 다수 수주(총 약 240억 원 규모 보도)가 이어지며 영업 모멘텀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회사는 2026년 4월 이사회에서 보유 자기주식 일부를 처분해 신사업 투자 재원을 확보하기로 결의했고, 처분 대상은 보유 자기주식 중 121,951주(주당 4,100원, 약 5억 원)입니다. 이후 이해관계자가 제기한 '자기주식처분금지 가처분'으로 일정이 일시 중단되었으나, 2026년 7월 1일 법원이 가처분을 기각하면서 원래 계획대로 7월 3일 처분이 재개됩니다. 이 공시는 그 정정 통지로서 처분 일정 재개와 법원 결정 사실을 알리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