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한국정보통신은 2025년 11월 26일에 자기주식 취득을 위해 KB증권과 10억 원 규모의 신탁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후 신탁을 통해 총 133,926주를 취득했고, 별도로 우리사주조합에 300,000주를 무상출연하는 처분을 6월에 공시한 바 있습니다. 이번 공시는 신탁계약을 중도해지하되 해지 사유를 ‘자기주식 취득 완료’로 명시해, 신탁에 보관 중이던 자기주식을 회사 명의 증권계좌로 옮겨 직접 보유하겠다는 절차적 통지입니다. 업계나 회사의 사업적 이슈보다 주주환원 정책의 실행 단계에 해당하는 공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