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메가터치는 반도체·배터리 검사·공정장비 관련 제조업체로 분류되며, 최근 반도체 테스트핀이 필요한 검사 공정에 대한 수요 증가가 감지되는 가운데 이번 유형자산 양수 결정을 공시했습니다. 회사는 일본 TSUGAMI로부터 CNC 장비를 도입해 생산능력을 확보·증설하려는 목적을 밝히고 있으며, 이번 투자는 회사 자산총액의 약 13.5%에 달하는 대형 설비투자입니다. 한편 기계장치 도입 자금은 2026년 예정된 유상증자 조달금액을 사용할 계획이라 공시되어 있어 단기적으로는 자금조달·지분 희석 우려가 존재합니다. 외부평가(삼화회계법인)에서 자산가액 적정의견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