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코오롱의 자회사 코오롱글로벌이 보유 중인 자기주식 일부(총 331,200주)를 직원 격려금 지급 목적으로 처분하기로 결정했다는 공시입니다. 코오롱글로벌은 최근 해상풍력 등 프로젝트 수주 성과와 함께 그룹 차원의 임직원 보상·유지 관리가 중요한 시점에 있습니다. 이번 처분은 2026년 3월 주주총회에서 승인된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의 범위 내에서 이루어지며, 지급 대상자는 7월 1일 기준 재직 중인 지급요건 충족자(예상 2,760명)입니다. 처분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뤄지며, 입고 방식으로 지급 후 1년간 의무보유가 부여됩니다.